이래서 나라에, 대한민국에 헌신하면 ㅂㅅ이라는거다

필요할때는 실컷 일시켜 먹으면서 늙으니 민간이 분양 안해 간다고 징징 거리냐. 그정도 고생을 핬으면 나라에서 시설하나 지어서 남은 기간이나 편히 살게 해줘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단물만 빼먹고 대우안하는게 국가냐?


국가를 위해 평생 못바쳣구만 대우하는 꼬라지 봐라 이게현실이다 ㆍㆍ 금연 위해쓰라고 준돈 900억 넘는돈 20 프로만 썻다며 나머진 누구입에 들어가잇냐


은퇴견들은 죽을 때까지 나라에서 시설을 만들어 키워야 함이 옳다고 생각한다. 오랜 기간동안 이용하다가 죽을때가 거의 다되어 분양하려 한다면 그야 말로 토사구팽이네. 누가 곧 죽을 생명을 데려다 키우려 하겠나. 그것도 비싼 돈을 들여가면서 말이다.


은퇴견을 위한 시설과 인력비 아니면 은퇴견 입양시 병원비 혜택이 있으면 기꺼이 봉사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 동물병원비 한번 가면 기본 일이십 깨지는데 그게 부담되고 걱정하는사람 정말 많아요. 대형견은 수명이 소형견보다 더 짧은 경우가 많은데 국가에 기여하고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노령견을 입양할시 혜택이나 복지가 아니라 오히려 책임비조의 적은돈도 아닌 입양비를 받다니 국가가 할일을 국민에게 떠넘기는 느낌이네요.


탐지견들의 미래=내 미래 같아 보여서 슬프다. 평생 일만하고 단물 쪽쪽 빨아먹히고 나면 오갈데 없는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