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성근 씹세기

금보아 치어리더가 불쌍하다ㅠㅠ


잘했어요 김성근님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한겁니다 5강 마지막까지 수고했어요


엄청난 돈 쏟아붓고 매게임 결승전하듯 시합하고 선수 몸관리는 뒷전이고 눈앞의 성적에 급급하여 베스트멤버 매일 가동하고. 이런식의 시합은 프로의 프자도 모르는 시대착오.. 전적으로 감독책임이니 영감은 조용히 보따리 싸서 다시는 한국야구판에 나타나지마시오..그동안 수고하셨소.. 고교야구 강습하며 말년을 보내시길~~


언제적 야신이야??그만 하야 하세요


올한해 고생했습니다 한화팬으로써 야구의 재미를 더 느꼈고 희망을봤네요


야신이면 진정함 신이면 이런 한화가지고도 우승궘에 접했어야 했다 저 노망난 늙은이 실체가 겨우 이번 시즌에 밝혀졌구나 글구 추종자들 진짜 토나온다 어쩜 저러지 일부러 알바 푼건가


김성근 감독이 KBO에 돌아오니 SK가 엄청 잘함...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화만 몇 년간 응원해온 팬으로써 끄적끄적.. 총 연봉 1위팀이라는 것도 사실이고, 외부영입에 투자한 금액도 크다는 것도 사실이고, 중계투수들의 혹사까지 모두 사실이다. 이 부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비난의 의견 중 정정해야할 부분은 1년 300억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계약기간 4년의 금액을 4년으로 나누지 않고, 1년에 사용한 금액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한화를 깍아내리기 위한 이야기일 뿐이다. 계약금이라는 것이 당장의 1년을 위한 금액이 아닌 계약기간을 보고 투자하는 금액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기아에서는 윤석민에게 1년에 90억을 투자했다는 이야기로 해석된다. 불펜투수들의 혹사는 감독의 선수기용의 문제와 팀 자체적 문제가 함께 일어난 결과다. 그 결과가 선수혹사의 문제로 이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승리에 대한 감각을 잃은 팀에게 승리에 대한 감각을 알게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한화의 근본적인 문제는 2000년대 초반 신인드래프트 하위라운드 지명을 포기하여 2군 자체에 발굴할 신인이 적었고, 2군 전용 경기장도 없었다는 것이 최근 한화의 가장 큰 문제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