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 양파 주울래 넘어진 트럭 옆 아줌마 논란

빡빡하니까 여유따윈없으니까 저거 절돈데 신고하세요 트럭운전수님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대,조선민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백년이란 세월이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절도 아닌가?

저 할머니 여성시대 하시는듯

이아줌마야.. 진짜 댁같은사람 두명만 더있었음 우글이란 표현 딱떠오를듯함 벌레같네 진짜

정몽준 주니어 승!

정몽주니어는 아주 매일매일 왕봉승을 거두는구만.

미개한 조센징들이 우글대는 반도국에서는 일상적인 일이 아니던가?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 가없네

대한민국은 진짜.. 여자만 개념있으면 반이상은 먹고들어갈 나라인데..

진짜 미개하다

와 진짜 ...

무릇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여자와 소인은 염치 없는 아몰랑!

앞뒤없이 사진 한장으로 뭘판단한단 말이냐..

검은봉지에 주워 고스란히 돌려드렸음 어쩔래

인지상정인데 설마 그냥 가져갔을까

저거 명백한 절도 행위 처벌대상이다 

도로에서 차량에서 떨어진 물건 줍는거솓 절도행위다

진짜..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대체 몽준주니어는 몇승을 해야 타이틀을 내려놓을수 있단말인가

아몰랑 정몽주니어 무한연승중

예전 삼풍백화점 붕괴현장에서 옷주워가면서 좋다고 웃던 아줌마사진 떠오름 기사제목이 악마의 미소였던가?

사스가 헬줌마 클라스

착한척들은

뻔뻔한 모습에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조선 갓줌마 수준ㅋㅋ

요즘 노인네들 때메 나라꼴이 참

한번 김치는 영원한 김치

제목보고 뭔가했는데

사진보고 뜨악했음 완전미친거 아냐?저게 인간인가

사람의 탈을쓴악마지

사람이 얼마나 다쳤는지 모르는 시급한 상황에서 양파를 가져가다니 정말 씁쓸한 현실이네요

부디 운전자분이 많이 다치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확실히 아직도 거지근성 못버리고 미개한 국민성 못버림. 생활수준은 선진국인데 시민의식은 개발도상국보다 못함.

아몰랑 여성비하발언으로 한번 이슈된걸로 알고있는데 아직도 이렇게 쓰시는 기자분이 있네요

정몽주니어의 연승행진은 대체 어디까지냐

번역은 여자와 비슷한 데가 있다. 아름다우면 충실하지 않고, 충실하면 아름답지 않다.

세 가지 일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이해와 쾌락, 그리고 허영심이다.

정사의 경험이 단 한번도 없다는 여인은 있지만, 한 번 밖에 없다는 여인은 드물다.

여자는 비밀을 지킬 줄 모른다고 일컬어진다. 그것은 잘못이다.

다만 그것이 대단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몇명이서 공동으로 알고 있으려는 것이다.

여자를 좋게 말하는 자는 여자를 충분히 알지 못하는 사람이며,

여자를 언제나 나쁘게 말하는 자는 여자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여자는 완전하게 변화할 수 있다는  무서운 재능을 지녔다. 

순간적인 소멸이나 순간적인 재생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들을 두렵게 만든다.

여자는 남자보다도 쉽게 운다. 게다가 자신들을 울린 일에 대해 남자보다도 오래 기억한다.

여자란 자기들에 대해 하는 거짓말은 몹시 싫어한다. 그러나 자기들이 하는 거짓말은 용서받으려 한다.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말 없는 보석이 살아있는 인간의 말보다 흔히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여자를 교만하게 하는 것은 그 미모이며,찬양받게 하는 것은 그 덕성이다.

그러나 그 덕성과 미모를 겸비하면 신성을 가진 것이다.

그 여자는 아름답고 영리하다. 그러나 유감스럽도다! 그 여자가 아름답지 않았더라면 훨씬 일찍 영리할 수 있었을 텐데

남자는 여자란 땅 덩어리, 꼭꼭 감추어 두어야 할 재산, 즉 예속 당하도록 운명 지워진 존재일 뿐 아니라,

예속을 통해서 완성되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자가 벌집의 말벌처럼 거의 어디에서나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여자가 교활하다는 증거이다.

양파 주워서 잘먹어라.거지야

삼풍백화점 악마아줌마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