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의 일상 톡톡 독박육아 커피충을 아시나요

이렇게 싸워서 누가 좋아 사이에 낀 애만 불쌍한거지

우리의 소중한 애기들 문제아 만들지말고 싸우지들 맙시다

출산한지 50일정도됏어요 너무 힘들어요 새벽에도 모유수유하러 일어나야되디 분유는 그래도 빨리먹지 모유는 물다자다

오전에도 아가자면 깰까봐 밥도  못먹지..그릇 부딪치는소리에도 깨더라구요.  등센서 있어서 내려놓으면 울지..

신랑퇴근하고오면 설겆이 빨래 못할때 많아요 많이도와주는데 안도와주면 힘들어요..

2시간마다 밥을먹어서 밥먹고 트림시키고 하루죙일 반복..피곤에 찌듬...

하이고 의미없이 싸운다. 

대한민국 평균가정에서 외벌이남편, 전업주부가 대부분 아니냐? 근데 전업주부만 힘들어? 

돈벌어다주는 남자는 여가, 취미생활 자기투자 다 하면서 돈 벌어다 주는줄 알아? 

우리사회의 평균적인 인간들은, 

아이고 우리마누라 힘들지? 고생시켜 미안해 

우리남편 돈버느라 힘들지? 수고했어 사랑해 

이러는 부부가 대부분을 넘어서 거의다. 

맨날 인터넷에 살다보니 현실과 넷상 구분을 못하나...? 인터넷에 뜨는게 평범한 일상이 뜨겠냐? 어디서 소수가 겪는 자극적인 사례를 들고와서 싸우니...

이게 일베충 여혐이랑, 여시들 남혐 사회부적응자들이랑 다를바 뭐냐?

안그래도 저녁에 밖에 나갔더니 주말 저리가라 술먹고 가게마다 죽치고 있는 사람들 다 남자여서 한소리 나왔다..

낮에 여자들 밥사먹고 커피마신다고 욕하더니 평일 저녁에 집에서 시간안보내고 다들 나와서 이러고 있다고..

평일이라고 해도 이 주거지에 바글바글 친구만나 술마실 돈들은 참 많구나 싶었다. 더한 건 술먹으러 나온 나이먹은 아저씨..

부인이 대신 일다녀서 엄니한테 전화하셨대.. 내참.. 별로 불황같지 않은 저녁. 혼자 불황인가보다.

전업주부도 열심히 자기 가족 꾸려가면 존경 받아야지... 근데 요즘 맘충들 숫자보면 전업주부가 존경 받기는 그른듯

남자가 집안일잘하는 집만 애낳아라 여자들도 이제생각하고 이남자면 괜찮겠다할때 애를 낳아야함

우물안 개구리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요새 맘충년들 너무 개념이 없어. 그냥 이혼해라 ㅂㅅ녀나

집안일은 여자가 다해도 육아는 같이 하는거다. 애 키울때는 관심없다가 늙으면 나는 돈 벌어오는 기계냐, 애가 엄마밖에 모른다 하지말고.

구분하자.... 답정남 나왔다.

전업주부

애 혼자서 다봐야지... 애들 징징거리고 울면 그땐 남자가 조금씩 봐주다가..

유치원 들어가고 부터는 혼자 다해야지... 왜냐.. 남자는 밖에서 죽기살기로 일하고 오거든.

맞벌이

이게 하이라이트... 여자가 돈벌어온다... 그러면 남자도 같이 가사분담 해야지...

업무분장해서 해야함.. 밥은 누가 설거지는 누가.. 빨래는.. 청소는...

더많이 벌고 적게벌고는 의미 없고...

전업주부는 유치원 이후로 애들 걸어다니고 혼자 할수 있는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맞벌이 안하면... 애들은 혼자 다 봐야지.. 집청소도 혼자 다 해야하고.. 그게 업무 분업.

주말은 전업이든 맞벌이든 같이 놀러도 좀 댕기고... 

그라고 시간남는다고 전업주부 바람피는경우 많던데 눈에 띄지마라..

남편 피땀흘린거 쳐먹고 논다고 살만 뒤룩뒤룩 찌우지말고

나도 여자고 애키우지만‥ 사실 돌도 안된애들 어린이집보내고  아침에 커피마시고 ‥점심 사먹고 끼리끼리 어울려 다니다 애 올 시간에 들어가는 사람도 많고‥  핸드폰 달고 다니며 서로 쇼핑에 열올려 입고 신고 꾸미고‥ 머리도 자주하고   일도 안하면서 속눈섭붙이고 네일받고 맛사지 받고‥돈  펑펑쓰는 사람도 많다.   내가 봐도 남편 불쌍하더라.    초등가면 일찍 끝나니 하고 두세개 돌리고‥    못 꾸미는것 시간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가 정확한 표현임‥   

우리라라 애들 부모와 보내는 시간이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절대 길지 않다.   

걍 막 낳지말고 내 능력 생각해서 계획하고 낳아라.   감당도 안되게 막낳아놓고 힘들어 죽겠다 하지말고‥ 난 하나로 끝냈는데‥ 시간이갈수록 주변을 볼수록 잘했다는 생각든다.

남편의 근무 시간이 8시간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아이 엄마의 평균 우울 수준은 18.2로, 남편 근무 시간이 8시간을 넘을 때(9.4)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기사에 이런 글이 있는데요. 즉, 남편이 일찍 퇴근할수록 아내의 우울 지수가 높아진다?

이건 뭘 뜻하는 걸까요? 오히려 남편이 일찍 퇴근할수록 양육도 도와가며 할 수 있고 부부간의 관계도 더욱 친밀해질텐데요...

커피충 애기충 들

육아와 살림과 사회생활과의 균형은 부부끼리 이야기하고 협의해서 정하는거지. 썅년들이 지들은 조금도 손해 안보려하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 드니까 트러블이 생기지. 그렇게 능력 좋으면 여자가 돈 벌어오고 남자가 집에서 살림하면 되겠네.

울 집에 있는 징징이(아내)

5살 3살 우리 아이들 어린이집에 가면

요가나 하고 있고

아니면 동네 아줌마들끼리 동네 앞 커비숌에 가서 수다나 떨고 있고....

자기도 일하고 싶다고 말로만 징징되지만

행동으로는 안보여주고 있다....

집에 가면 집안일좀 도와달라고 징징

아이들하고 놀아달라고 징징 시댁에 가기 싫어서 징징

징징이 보면 점점 결혼생활이 짜증이 난다

월 500만원씩 가져다 주면 뭐하냐....ㅉㅉ

나도 다음 생에는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전업주부들 너무 편해

대한민국 여자들 보면 항상 불만만하고 요구만 하고 정말로 한심하다

그리고

회사에서 여직원들?보면 야근하기 싫어하고 특히? 일때문에 토요일날 출근하면 표정부터 재수없다...

항상 지들 힘들다고 징징되는데

그냥 철저하게 외벌이면 돈안버는쪽이 전담하고, 맞벌이면 버는 금액에 비례해서 집안일을 나눠 분담해라. 전업주부는 솔찍히 해봤지만  나누면 너무 할일이없다. 남자들이 안해서그렇지 하면 다할수있는거다. 철저하게 나눠라 누군가가 징징댄다면 그쪽이 잘못된거겠지

2살만 되도 기저귀  떼잖아4살부턴사  어린이집 보내고 육아힘듬섬  아는대  너무 징징댄다진짜  평생  갓난애기로  키우냐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얼굴예쁜 여자가 3천들고 시집가는거 보고 지도 3천들고 시집갈려다가 못가는 노처녀가 너무 많아요